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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딴거 내가 알바냐-! 

카논

佳夢

Kanon

NAME

나이                    18

성별                     여

국적                  일본

키                  164cm

몸무게              52kg

가슴둘레          78cm

 

혈액형            RH+AB형

생일                  7월 2일

PROFILE

​초고교급

​쾌락 살인마 

TALENT

그녀는 그 누구라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보았을 만큼 유명한 살인마이다. 뉴스던, 신문이던 소식을 전하는 매체라면 단 한번이라도 그녀에 관한 정보를 다뤘었으니. 그녀가 그렇게 자주 다루어지고, 유명세를 얻게 된 것은, 그녀가 주기나 대상을 예상할 수 없게 무차별적인 쾌락 살인마 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살인마로써 오로지 자신의 심기를 거스르는, 자신이 죽이고 싶은 자들을 살해한다. 그리고 그것에서 그녀는 쾌락을 얻고. 그 대상은 일반계층부터 시작해, 정치인, 유명인 등 범위를 가리지 않는다.

 

또한 그녀는 살해의 장소 또한 가리지 않는다. 남들이 다니지 않는 구석진 골목에서도, 사람들의 눈이 가득찬 광장에서도. 그녀는 자신의 마음이 동하면 살인을 저지르는 자이다. 그만큼 그녀의 활동범위가 넓고, 그때문에 그녀의 살인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도 부지기수이기에 그녀의 이름과 그 악행이 더욱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다.

 

그녀는 그렇게 얼굴과 특징이 잘 알려져 있음에도 지금껏 단 한번도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잡히지 않는 살인마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손에 명을 달리한 사람들은 이미 그 수가 두자릿수를 가볍게 넘기고 있다.

 

주 무대는 일본이나, 그 무차별성과 피해자의 압도적인 숫자에 외국에서도 꽤나 유명하다고 한다.

​▶ 초고교급 쾌락 살인마 

01. 수배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외모는 꽤나 화려한 편이다. 핑크색과 오랜지색의 투톤 머리카락을 트윈테일로 묶고 있으며, 머리를 묶은 끊은 반짝이가 들어간 작은 우주 모양의 악세사리가 달려있다. 머리끈 외에도 그녀의 머리에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달려있다. 그녀 기준 왼쪽은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서 유성을 본딴 것 같은 별모양 핀으로 고정시켜 놓았고, 그 외에 실핀과 작은 하트모양 핀들을 달고 있다.

 

그녀의 눈동자는 선명한 금색이며, 날카로운 눈매와 삼백안이 겹쳐져서 맹수의 눈을 연상시키고는 한다. 볼에는 몇개의 주근깨가 보이며, 소위 상어이빨이라고 불리우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또한 왼쪽 귀에는 하얀색 이어커프를 하고 있고, 오른쪽 귀에는 역십자 모양의 귀걸이를 하고있다. 손톱은 새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다. 목에는 별 모양의 목걸이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오른쪽 허벅지에는 달과 별과 고양이 문신이 새겨져 있다.

(<허벅지의 문신)

 

옷은 핑크색과 하얀색이 섞인 털달린 후드집업에,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 그리고 체크무늬의 스커트를 입고 있다. 양쪽 길이가 다른 스트라이프 무늬의 니삭스를 신고 있으며, 신발은 움직이기 편한 운동화이다. 옷들과 악세사리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파스텔 색감에 별무늬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02. 당연하게도, 그녀의 머리카락은 천연색이 아닌 염색이다. 본래 그녀는 자신의 기분에 따라서 다양한 색으로 머리를 염색했었다. 그때문일까, 그녀의 머리카락은 개털 5분전의 상태라 표현해도 심하지 않은 상태이다. 매우 뻣뻣하고,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관리도 잘 하지 않기때문에 더욱 그런 편이다.

 

03. 물론 그녀에게도 가족과 친적은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가 어릴적 자신의 가족들과의 모든 연을 끊고 홀로 뛰쳐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연을 끊었다 하더라도 그녀의 가문에 대한 힌트는 누군가 잡을 만 하련만, 그녀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는 그 어느 미디어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녀의 진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것도 그것 때문이겠지.

 

04.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녀가 사용하는 카논 이라는 이름은 가명이다. 살인마 초기의 그녀는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아서 다양한 칭호로 불렸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그녀는 스스로 카논이라는 이름을 만들고, 그것이 자신의 이름이라고 당당히 사람들 앞에서 선포했었다. 그 이후, 그녀는 카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05. 그녀는 현재 수배중인 수배자이다. 수십명을 살해한 살인마이니 당연한 사항이겠지. 그러나, 온 경찰과 사람들이 그녀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에도, 그녀는 지금껏 단 한번도 경찰에게 붙잡혀 본적이 없다. 무슨 수를 썼는지는, 그녀만이 알고있지.

 

06. 그녀는 본인이 쾌락 살인마임을 전혀 숨기고 있지 않다. 아니, 오히려 드러내고 있지. 어차피 그녀는 이미 살인마로써 수배를 받고, 얼굴이 모두에게 알려져있으니. 숨기는 소용이 없을터이니, 그녀는 그냥 뻔뻔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있다.

 

07. 수배자임에도 꽤나 화려한 색과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녀의 옷차림은 목격이 될때마다 바뀌는데, 한가지 공통점이 바로 그 화려함 일 정도로. 그것이 자신이 도주하는데에 조금 방해가 될 지언정, 그녀는 그런 스타일을 버릴 생각이 없다고 한다.

 

08. 그녀의 살인은 꽤나 빠르고 신속하게 벌어지는 편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그녀의 스피드와 기술이다. 힘이나 기타 사항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름이 없지만, 스피드 하나만큼은 남들을 압도적으로 웃돌 정도로 뛰어난 편이다. 또한 손재주가 좋은 편이라 기술도 꽤나 좋은 편이다. 그 두개가 어우러져,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공격을 당하고 있다, 라는 것을 깨닫기 전에 그녀의 칼에 맞는다고 한다.

 

09. Like / Hate :: 화려한 것, 고양이, 신것 / 매운것, 재미없는 것, 자신의 기분을 거슬리게 하는 것들 등

 

10. 그녀는 유별나게 신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것도 달달함이 섞인것이 아닌, 일반사람들이라면 먹기 괴로울 정도로 신. 그런 것들을 섭취하면 그 자극에 정신이 번쩍 들고, 시원한 기분이 들어서 좋다고 한다. 그렇기에 그녀는 꽤나 자주 신것을 먹는 장면을 목격당하고는 한다. 아주 신 레몬에이드나 사탕, 혹은 가끔은 그냥 생 레몬을.

 

11. 그녀의 목소리는 꽤나 밝고 경쾌하고 귀엽다고 평가 받을 만하다. 거기에 평소에 웃는 경우가 많아서 목소리에 웃음기가 많이 섞여들어가 있다. 그때문에 목소리만 듣는다면 첫인상은 꽤나 호감으로 자리할 정도로. 그러나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그 웃음기 속에 기분나쁜 느낌이 서려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좋은 목소리로 급격하게 변하는 기분을 보여주며, 간혹 기묘한 웃음소리를 내기도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본 사람들은 대체로 기분나쁘다고 평가하곤 한다.

 

12. 말투는 시원시원하게 내지르는 편이며, 그리고 욕설이 조금 섞여들어가는 부분이 많다. 그녀의 격한 성격을 반영하는 것이겠지. 평소에는 그다지 많이 섞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기분이 격해질때에 욕설이 심해지고는 한다.

 

13. 건강 그 자체 라고 말해도 모자라지 않을 사람이다. 몸도 튼튼하며, 남들보다 회복력도 꽤나 좋은 편이다. 그것은 살인마로써의 그녀에게 꽤나 좋은 요소 중 하나이지. 일반 사람들이라면 전치 8주를 받을 상처들도 그녀는 5~6주 사이에 나을 수 있으며, 감기같은 잔병들은 잘 걸리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14. 인체에 관한 지식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다. 물론, 치료쪽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급소에 관련된 쪽에. 본인이 공부를 한 것도 있고, 다년간의 경험 끝에 깨달은 지식들도 있다. 그녀는 어디가 사람의 급소이고, 어디를 공격해야 아주 깔끔하게 처리될 수 있는지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15. 손으로 머리를 긁적이는 습관이 있다.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대화를 할때, 멍하니 있을 때, 생각을 할 때, 신경질을 낼 때 등 아주 다양한 경우에 보이고는 한다.

​▶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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