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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믿지? 두배로 불려줄테니 나한테 맡겨!

나나세 마사시

 七瀨 正志

Nanase Masasi

NAME

나이                    18

성별                     여

국적                  일본

 

키                 154cm

몸무게              49kg

가슴둘레          73cm

 

혈액형              RH+B형

생일                  7월 7일

PROFILE

​초고교급

펀드매니저

TALENT

고객들의 투자금을 받아 운용 이익을 낸다. 주가, 금리, 외국환 시세 등 모든 영역에서 활동 가능하지만 주 영역은 주식. 업계에선 몇년 전 혜성처럼 나타나 특정 신탁 회사나 은행에 들어가지 않고 개인으로 일하는 것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오프 모임에 불참석하거나 거래할 때 대타를 세우는 등). 미성년자라는 사실 자체도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곤 모르는 사실. 때문에 없는 사람 아니냐는 둥 실제 정체가 정치거물이라는 둥 온갖 소문이 돌지만 사실무근이다.

활동할때는 가명(NANA)을 사용.

​▶ 초고교급 펀드매니저

- 항상 올곧고 우아한 자세와 행동, 맑은 눈망울을 보여주며 요조숙녀의 정석을 보여주지만 대화를 나눠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론 이미지와 반대로 터프한 편. 첫인상과 다르잖아! 라는 말을 들으면 그쪽이 내 이미지를 멋대로 만든거 아니야? 등의 말로 받아친다. 그만큼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성격.

- 좋아하는건 돈과 신뢰, 그리고 멋진 자기 자신.

  * 돈과 관련된 일이 아닌이상 대부분의 것에 관심이 없는 편. 돈과 관련된 일에는 철저하고 계산적으로 확실하게 처리한다. 자신이 이익을 얻는다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돈이 오가는 상황이 자신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에 도취된 부분도 없잖아 있다.

그 외에는 취미도 없고 특기도 없다고 말함. 실제로도 빈 시간이 주어지면 아무것도 안하며 멍때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 펀드매니저라는 재능 때문인지 믿음에 관해서 강박증이 심한 편이다. 아무래도 신뢰를 기반으로 금융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버릇처럼 성격에도 자리잡은 것. 자신을 불신하는 사람에겐 끝까지 쫓아가 한번 믿어보라며 자신을 영업질하곤 한다.

  * 자신만만하게 자길 믿냐고 떠보는 경우도 많다. 말버릇도 "나 믿지?" 

어릴때부터 주식천재라 불리며 주변의 존경/사랑을 많이 받아와서 자신을 무척 좋아하게 된것으로 살짝은 나르시즘스럽다.

 

- 단정한 로리타룩을 좋아한다. 자신이 그만큼 더 빛나보이고 예뻐보인다고 생각하며 실제로도 예쁜 옷을 입은 자신에 도취되는 등 주변을 가끔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프릴이나 장신구가 너무 많은건 복잡하고 지저분해 보인다며 적당히 단정한 옷을 즐겨 입는다.

악세사리나 모자까지 세트로 항상 완벽하게 착용하고 다니는데 이런 것이 불편하거나 거추장스럽지 않냐고 물어보면 이정도 노력도 못해서 초고교급이 되겠냐는 식으로 타박하곤 한다.

 

- 남이 참견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조금 귀찮은 사람처럼 여겨질 지도 모르는 타입. 자기한테 맡겨보라며 쫓아다니거나 당당하게 자신이 최고라는 등 조금 긍정 파워가 쎄기 때문에 주변인들이 기빠지기 쉽다. 아무 정보 없이 초면에 만난 사람에겐 그렇게 느껴지지만, 금융 업계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본 사람은 금방 알만한 유명세 덕분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주식도 잘하고 외모도 성격도 좋다며 평가가 좋다.

​▶ 기타사항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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